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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ANY 수속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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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참말로 늦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f-1 득템  gon8229 2010-09-27
02:11
734

9월 3일날 인터뷰를 마치고 f-1비자를 받은 31살의 백수입니다...
혼자서 준비해보려다 진도도 안나가고 살짝(좀 많이 -,.-) 불안도 해서
크사니의 도움을 무진장 받왔습니다.
뉴욕에서 여러 어학원 돌아보고 정할때도 한국에서 인터뷰 준비도 ...  
마치 재주는 크사니가 부리고 돈은 제가 먹은 기분...

본론으로 후기...
대학졸업하고 회사 4년 단니다가
회사를 그만둔지 약8개월이 지나는 시점이였습니다.. 백수 8개월차..
영어공부와 미국에서의 살아보기라는 프로젝트로 인해 유학을 결심했습니다.
뉴욕에 잘 아는분이 계셔서 2개월정도 머물면서
학교도 돌아보고 I-20 구입하고.. (표현이 좀 그러하지만, 가장 적절한 표현이듯)
F-1 비자를 받기위해 한국와서 청담동에서 최희주 전문가로 부터 트레링 받았습니다.
재정보증은 자신..  스스로 하기로 했고,
왜 가야되는지 한국에 돌아올 이유는 무엇인지.
혹시나 하는 맘에 친척분 재증보증인 서류를 준비했습니다.
그외 서류는 최희주님으로 부터 받은 프린트물에 보고 준비..

D-DAY
인터뷰는 9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
9시 30분에 도착해서 신원확인 과정 ..
건물내 진입 성공..
진입과 동시에 휴대폰 압수...  나중에 되찾기 위한 번호표 득템
정복입은 외국인을 앞에두고 당당히 탐지기 ? 통과
일련의 과정은 1분도 안걸림...

다음으로는 매우 중요한 과정..
택배 송장 작성...  다시금 주소와 송장에 적은 주소를 비교
전화번호 확인 혹시나 하는 맘에 글자도 정말 정성것 기제
(택배회사가 2군데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다는데,
당시 너무 긴장 모드라 생각이 안남 그냥 잡히는되루-,.-)
택배 송장 손에 꼭 쥐고
새로운  두번째 번호표 (은행가면 받는거랑 거의 비슷함) 중요도 별5개

고속버스 표파는 곳처럼 생긴 창고앞에서 차분하게 줄서있기
앞사람 뒤통수만 보고 줄서있다가 각 창고에 가서 핀번호랑 이런저런 확인 이후
2층 던전으로 진입...

2층으로 가면 바로 비자인터뷰를 위해서 많은 분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속에 침투하여 그들 무리와 동화되어 기다리기..
이때가 가장 조마조마 했던것 같음...
4개의 부스안에 영사와 통역관들의 움직임 포착.. 누가 착하게 생겼나 확인했으나
영사 선택의 권한 없음...  4분중 한분 복불복...  각각의 부스 위에 스크린 주시...
손에 들고 있는 두번째 번호가 스크린에 뜰때까지 기다림..
앞사람들이 인터뷰하는 모습 실시간 중계...
1시간 가까이 기다리면서 딱1분 안되시는듯... 서류를 안챙겨오신듯...

드디어 영사 인터뷰...
내번호 띵동 이후 당당하게...  부스로 가서 앞에 있는 마이크에 "굿모닝!!  안녕하세요 영사님" 
유리창의 영사를 향해서 난 가고싶어요 라는 강한 메시지 담은 눈빛 작렬
유리창 밑으로 내 여권 과 I-20 전달
드디어 첫 질문 !!!... 
동시에 가볍게 웃으면서 "통역관 부탁드립니다."
그이후 부터는 주욱..  눈은 영사 눈과 마치 사랑하는 사람 보듯.. -,.- 
                              귀는 통역관 입을 향해 쫑긋
                              입은 살짝 미소와 함께
                              대답은 짧고 간결 정확히

Q1. 학생이세요?
    - 올해 초에 일을 그만 둔 상태입니다. 
       이전에 일한 내용...  경력증명, 급여내역,소득금액증명, 회사명암 등을 전달..
       보고 돌려줌 -,.-

Q2. 미국은 왜가시죠?
    - 영어 공부를 위해서 입니다.

Q3. 왜 영어 공부를 하실 생각을 하시나요?
   -  더 좋은 직장을 가지기 위해서 입니다.
      통역관이 상당히 길게 설명해주었다 -,.- 돈,명예,지위... ㅋㅋㅋ 고맙운 통역관                

Q4. 재정 보증인은 누구신가요?
   -  스스로 재증보증을 하려고 합니다.
      은행잔액증명서 투입..  은행이 총 5곳이라 서류도 많았음 / 재정은 다소 여유

Q5. 미국유학중에 어디서 지냅니까?
    - 순간 당황...  예상치 못한 질문...
      2초간 미소 보인후..  " 학교 기숙사에서 지낼겁니다..."
      카플렌에 갈 예정이고, 카플렌(이스트 빌리지)에 가서 상담할 당시 학교에서 기숙사도
      운영한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이후 비자가 나오니 집에서 기다리세요~~~
올 클리어~~!!!!
환한 웃음과 살짝 손을 들어서 영사를 향해 "헤브 굿데이~~" 투하

2층계단으로 내려와서 처음 들어왔던 문옆에 나가는 문으로 나가서 휴대폰 찾은뒤에 건물밖으로~~


이상 제가 경험한 후기입니다.  약 1달전이라 그때만큼은 리얼리티가 떨어지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최희주 비자 전문가의 조언처럼..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  인것 같습니다.

늦게 후기 올려 죄송합니다. 최희주님이 독촉하셨으나... 이제서야...
고맙고 감사드리며, 담달 5일 미국가기전에 꼭 오프라인 방문 으로 인사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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