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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 스님, 이사해임무효 가처분 신청  worldzen 2007-07-22
14:28
538

“신정아 학력 의혹 제기로 해임됐으므로 무효”

신정아씨의 학력 위조 의혹을 제기한 후 동국대 이사에서 해임된 장윤 스님<사진>이 이사해임무효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내고 "해임 사유와 절차가 정당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20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용헌 수석부장판사)가 진행한 심문에서 장윤스님의 변호인은 "학교측의 필동 부지 매입에 대해 (학교를)고소한 것은 당시 감사보고서의 지적에 대한 정당한 고소였고 혼자한 것도 아니다"라며 "실제로는 신씨 때문에 해임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장윤스님의 변호인은 "장윤스님은 11월에 임기가 끝나는데 임기가 몇개월 남지 않은 사람을 해임하는 것은 9월에 새 이사를 선임하는 과정에서 배제하려는 것"이라며 "장윤스님은 이사를 더 할 생각이 없고 새 이사 선임 과정에서 이사로서의 마지막 권한을 행사해야 하기 때문에 (이사로서의 권리를) 보전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동국대 변호인측은 "종무원법에는 종단의 구성원들이 종단 내부 문제에 대해 사회기관에 고발부터 했을 때 징계나 제적 처분할 수 있게 돼 있고 장윤스님은 5차례나 고소.고발을 남발했다"며 "필동 부지 매입과 관련한 고소사건도 2년만에 무혐의 결정을 받았고 조사 과정에서 이사장 등의 출국 금지와 통장 조사 등으로 학교가 파행운영됐다"고 맞섰다. 동국대 변호인측은 신씨 채용과 관련, "채용 당시에는 모든 서류가 완벽하게 갖춰져 있었고 학교도 이에 속아 큰 손해를 입었다"고 말했다.

 

입력일자: 2007.7.21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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