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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불교수행  worldzen 2007-11-19
16:17
627

예수가 승려로서 불교를 공부하고 수도원생활을 했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민희식 교수(한양대)가 러시아 언론인 니콜라스 노토비치가 쓴 예수 그리스도의 알려지지 않은생애 본지(1986년 10월 1일자)에 실천적 삶을 보여 준 불교도 예수 라는 제목으로 소개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사실로 받아들였다.

그후 민희식 교수가 1986년 10월26일자 주간 중앙을 통해

예수는 한때 불교 고승이었다 는 제목의 인터뷰를 통해

청년기 승려생활에 대해서 영국, 프랑스, 미국 등에서는

백 년 전부터 논란이 되어 왔기 ㅤㄸㅒㅤ문에 대부부분의 서양

사람들은 익히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민 교수가 발표한
니콜라스 노토비치의 문제의 책이 1994년에 발간되었을때 많은 사람들이 반박했고 그는 기독교인들로부터 무수한 항의를 받았다.

그 러나 노토비치가 1877년부터 1878년 사이에 티베트를 거쳐 나닥의 히미스 사원에서 이사전을 본후 1922년 철학자 아베난다가 히미스 사원을 다녀와 보고서를 통해 노토비치의 주장을 더해 주었고 1924년까지 중앙아시아를 여행한 러시아 교수이면서 과학자인 니콜라스 로에리치 "성 이사"의 동방여행에 관한 광범위한 글 가운데에서 예수의 동방에서의 불교수행을 밝혔고, 네 번째 목격자 스위스의 음대 교수 카스피리 부인이 1939년 여행 중에 파리어로 염소가죽에 쓴 문제의 "이사전"을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러한 사람들에 의해 밝혀진 예수의 생에 가운데 기록되어 있지 않은 13에서29세까지의 잃어버린 세월을 다시 찾았으며,

그와 같은 충격적인 사실은 전세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노토비치에 의해 밝혀진 '이사전' 가운데 4장 후미 10절부터 8장에 이르기까지 예수가 동방에 와서 공부한 기록이 담겨져 있다.


"이사가 열 세살이 되어 이스라엘 관습에 다라 아내를 맞이해야 할 즈음, 단순한 손일로 생계를 유지해 나가던 부모님의

집에 부자와 귀족들이 드나들어 '이사'를 사위로 맞고자

하였으니 이 는 전능하신 하나님 이름으로 행했던 그 교휸적인 설교가 유명해졌기 때문이다.

이사가 아버지 집을 은밀히 빠져 나와 예루살램을 떠나

상인들과 함께 신드로 향했던 게 바로 그 때였으니 이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스스로 자신을 완전케 하고 대붓다의 법을 연구하기 위함이라."고 기록돼 있다.


또 5장 3절에"....이사께서 죄에 빠진 자이네 숭배자를 버리고 오릿사 나라에 있는 주거나웃에 가시니, 그 곳에 가시니

그 곳에는 비앗사크 리슈나의 시신이 안치된 곳이다.

이 사께서 그 곳 백인 브라마 사제들에게 극진한 환대를 받으셨더라. 그들이 이사께서 베다를 읽고 이해하는 방법과 기도의 힘으로 병을 치유하는 방법, 경전을 사람에게 가르치고 설명하는 방법과 사람의 몸에서 악령을 몰아내어 온전함을 되찾을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시니라.


이사께서 주거나웃, 란자그리하 베나레스 그리고 다른 성지에서 6년을 지내셨더라. 그가 바이샤와 수드라에게 경전을 가르치고...."등을 매우 사실적으로 예수의 젊은 시절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다.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를 처음 밝힌 노토비치는 당시 많은 기독교인들로부터 항의와 반박을 받았다. 뉴욕 타임지를 비롯한'19세기란' 저널지에 옥스퍼드 대학의 막스뮬러 교수와 아치말트 더글러스 교수가 노토비치의 '이사전' 발견에 대해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몰아붙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우리나라에 기독교가 상륙했고,

전도활동에 들어갔으나 이에 대한 상식을 우리네는 알 수가 없었던 것이다. 서방에서 들끊고 있던 예수의 불도행각에 대한 논쟁이 메스미디어가 발달되지 못한 그 당시의 실정에서 한반도까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책에서 주목되는 것은
노토비치가 이 책을 발행하기 전에 키예프 시의 유명한 주교 플라톤 신부에게 원고를 보였고, 파리주교에게도 보여주었다고 한다.

그 중 한 신부는 예수의 잃어버린 생애에 대해 "새로운 사실이 아니다."고 말하며 출판에 대해서는 시기상조라는 충고까지 했다고 한다.

1328년경에 포르데논의 오도릭신부가 최초로 티베트를 다녀왔고 3세기 후에 예수회 앙토니오 안드라다가, 1661년에 그루에베와 두루에베와 드르빌의 신부들이 다녀왔다.

그리고 그들이 복사해 왔는지는 모르나 바티칸 도서관내에

이런 사실과 관련하여 여러 동양어로 기록된 63개의 사본이 소장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사본들은 선교사들이 인도, 중국, 이집트, 아랍 등지에서 로마로 가져온 것이라고 한다.
문제의 양피지에 씌어진 '이사전'을 보관하고 있는 히미스 사원뿐 아니라 티베트, 인도 등지에서는 이 사실이 익히 잘

알려진 일로, 이제 전세계 식자들이 다 알게 된 사실에 대해

그들은 왜 정확하게 밝히지 않으려 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러한 사실들은 예수 그 자신에 의해서 정해진 시간이

올때 까지 또는 성경을 쓴 사람에 의해서 비밀이 밝혀지기에 앞서 진리의 성령이 먼저 와야 한다는 예수의 예언에 따라'

혹은 사악한 계략이나 훗날의 편집자들이 '후세 예수의 길을 모방하는 것을 억제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은폐해 왔고, 은폐시키고 있는 것으로 볼 수 밖에 없다.


이제 바티칸은 63개의 사본을, 아니면 일부라도 꺼내어 세상에 공개해야 장도를 걷는 종교로 추앙을 받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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