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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worldzen 2007-04-11
00:17
555





반기문 총장 “이라크 재건 유엔 지원 강화”










































<앵커 멘트>



이라크에서 로켓포탄 공격으로 아찔한 순간을 모면했던 반기문 유엔총장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수행기자들과 만나 이라크 재건을 위해 필요하다면 다시 이라크를 방문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카이로 김만석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아찔했던 순간을 모면한 뒤에도 이라크에서의 일정을 예정대로 마치고 반기문 유엔총장은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서 유엔 수행기자단과 만났습니다.



반총장은 지구촌분쟁 해결사로서 유엔총장 역할의 어려움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반기문(유엔총장) : '제 자신 이번 사태를 계기로 해서 이라크의 정세가 얼마나 어려운가 실감하게 됐고요.'



반총장은 그러나 이번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재건을 위해 국제사회와 UN의 지원을 더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필요하다면 이라크를 다시 방문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반기문(유엔총장) : '공식적인 임무가 있으면 다시 이라크를 방문하겠습니다. 폭발 사건이 유엔사무총장으로서의 역할 수행을 가로막지 못할 것입니다.'



반총장의 이라크방문이 수행기자단에게도 극비에 붙여진 것은 경호상 불가피했다고 유엔 고위관계자는 밝혔습니다.



<인터뷰> 린 패스코(UN 정무담당 사무차장) : '사전에 이라크에 간다고 발표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무총장에 대한 경호를 강화할 계획이 있습니까?) 사무총장에게는 언제나 경호원이 있습니다.'



그러나 로켓포탄 공격 직후에도 경호원의 모습이 보이지 않고 반총장이 고립무원의 처지에 놓였다는 사실로 비추어 볼 때 유엔경호팀의 상황대처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카이로 반기문 유엔총장은 이집트 시간으로 내일 아침 무바라크 대통령과 면담을 시작으로 중동 6개국 공식방문 일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카이로에서 KBS 뉴스 김만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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