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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 태초에 말씀이 있었나니라  worldzen 2007-03-09
12:10
527


우상이란 종교의식에 사용되는 목조상이나 철제 조각상 또는 나무로 만든 십자가를 말하는 것이아니다.

깨어나지 못한 분상에서 24시간을 보고 듣고 느끼고 아는 감각 능력과 기능 그리고 그 모든 대상들과 교리적인 알음알이들이 총체적으로 자신 속의 진리를 떠나 낱낱이 우상을 섬기고 있는 중임을 먼저 돌이켜 깨달아야 할 것이다.

비록 깨어났다 장담할지라도 육십방은 면치 못한다.
이 점을 확실히 이해하여 체득하지 못하면 자신도 모르게 매법매진, 즉 진리를 사고파는 도둑이 되는 것이다.

나아가 진리가 진리라고 말하지 못하며 태초를 태초라고 이르지 못하는 경지에서 푸른산의 안팍을 티끌도 남김없이 뒤짚을 줄 알아야 봄이오면 풀이 스스로 푸른줄을 아는 것이다.

뛰어난 검객만이 그 어떠한 억겁의 보검이라 할지라도 자신의 손발같이 전광석화처럼 휘두를 수있는 것이다.
그래서 붓다를 크게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한 것이다.
 

이 점에 대해 맑은 정신의 요한은 한 손에 팬을 든채 많은 고민을 하였을 것이다.
한물건도 없어서 시작도 끝도 없는 진리를 건립하기 위해 어디서 부터 무슨말로 시작해야 할것인가?
그는 마침내 첫마디를 토해 내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나니라.(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이에 대해, 즉,

1. 世人들은 이 요한이 지극히 공들여 내뱉은 첫마디를

There was 'the word' in the beginning으로 보는데 살아있는 말씀을 죽인 것이다.

2.一花는 그렇지 않아

'In the beginning' itself was the word라고 하리라.

3.그렇게 되어야 그 구절도 살고 나머지 전체 성경말씀은 살아계시는 말씀이 된다.

4. 그러나 또한 누군가 궁극적으로 요한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라고 말씀하신 도리가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一花는 하나님이 본래 말이 없으신 줄 믿기만해도
말씀은 입으로부터 나온다하리라.(但信神無言 聖言從口發)

텅비어 없건마는 예루살렘 드러내고
꽉차서 틈없건만 구시라를 삼키네
텅비고 꽉찬 것이 비고 찬 것아니니
동장군이 가고나니 봄처녀가 오도다.

죽비 3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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