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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子 道德經 第 一章  worldzen 2007-03-2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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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可道非常道 名可名非常名

도를 가히 일러올 수있다면(이를 道) 그것은 참으로 도가 아니니라
이름을 가히 이름 할 수있다면 그것은 참으로 이름이 아니듯이.

無名天地之始 有名萬物之母

이름이 없다고 해 줌은 만물의 시작을 논하고저 함이요
이름이 있다고 여겨줌은 만물을 낳은 어미를 추궁하고자 함이듯이. 

故 常無欲以觀其妙 常有欲以觀其요

그런 까닭에 참된 이름 없음의 깊은 뜻을 살펴 묘함을 얻을 수 있으며
참된 있음의 깊은 뜻을 살펴 모든 차별현상을 밝혀아느니라.


此兩者 同出而異名 同謂之玄

이 둘이라고 하는 자체는 '道可道 부터~其요' 까지 말한 이치와 같은 뜻이나 다른 이름으로 이른 것일 뿐이니
이와 같은 이치로서 현이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니라.

玄之又玄 衆妙之門

이와 같아 현이라고 할때 이미 또 현을 더한 것임 분명히 알면
이것이 모든 묘함에 드는 문이 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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