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운영자: 김철완 회원: 78명 개설일: 2006-06-09 방문수: 9,643명
회원상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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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에서 테니스치자' 방장님이 클럽 문닫으셔서, 후속타로 만들었습니다.  정기적으로 치시거나, 부담없이 벙개하셔서 치시거나, 아뭏튼 테니스 좋아하시고, 뉴저지 사시는 분들 환영합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실력에 너무 부담갖지 마시고, 서로 레슨도 해주면서 순전히 친목과 체력단련, 몸짱 만들기를 목적으로 합니다.

토욜 오전에 팰팍,리지필드에서,
주일 오후에는 팰팍,포트리,
평일 저녁에는 포트리,리지필드 등지에서 열심히 치고 있습니다...
시간이 안되시는 분들도 연락주세요. 다른 장소와 시간에 치시는 분들과 연결도 시켜드리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한 미국생활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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