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운영자: happy man 회원: 520명 개설일: 2010-07-16 방문수: 69,615명
회원상태: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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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추억의 쉼터

오늘도 즐거운 하루 열어 가세요





이제는 비도 아름답다
노을도 아름답다
눈물까지 보이고..

이제 나이가 들어보니
걱정이 아니라
나에게는 보석이요
선물같은 귀한 힘이 되고있다

내가 사랑할 것이
이 지구별에 이토록 많은 것
나를 위해 빛을 내는 것이
이토록 많은 것은 축복이다

꽃도 나무도 바다도 하늘도~

雨雪 김미숙詩
'비오는 시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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